진단 미팅 전에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사장온은 광고를 끊으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광고는 켜는 동안만 손님이 오고, 끄면 멈춥니다. 그래서 끄기 전에 광고 없이도 손님이 찾아오는 길을 먼저 만들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올린 글이 검색에 잡히기 시작하면 그때 비중을 조절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광고 자체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사장온이 다루는 영역이 아닙니다. 사장온은 광고를 끄더라도 남아 있는 채널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글은 양쪽 다 남습니다. 다른 것은 다음 글을 이어서 쓸 사람이 있느냐입니다.
대행을 맡기면 글은 쌓입니다. 다만 계약이 끝나면 다음 글을 쓸 사람이 없습니다. 직접 쓰면 계약이 끝나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시간이 문제인데, 혼자서 쓰게 되면 한 편에 두세 시간이 걸립니다. 뭘 쓸지 정하고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는 시간입니다. 사장온은 그 고민의 시간을 없애고 콘텐츠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 돕습니다. 따라서 실제 콘텐츠를 만들고 업로드 하는 시간 자체는 훨씬 짧아집니다.
광고를 하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출 수와 클릭 수는 보이는데, 그래서 손님이 몇 명 왔는지는 파악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광고를 한 시기와 하지 않은 시기의 문의나 주문 수 차이입니다. 차이가 뚜렷하지 않다면 광고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 손님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효과를 알게 되어도 광고를 끄기는 쉽지 않습니다. 끄고 나면 대신 손님을 데려올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광고를 붙잡고 있는 동안 광고 없이도 손님이 찾아오는 길을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그대로 올리면 안 됩니다. 사장님이 읽고 고쳐야 합니다.
AI는 사장님 가게에 대해 모르는 것을 그럴듯하게 채워 넣습니다. 재료, 가격, 제조 방식처럼 사실이 걸린 부분은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사장온은 사장님 가게 정보가 AI에게 제대로 전달되게 하는 방식을 씁니다. 지어낼 여지를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본 설정 그대로 쓰면 티가 납니다. 문장이 길고 수식어가 많아집니다.
사장님 말투와 실제 겪은 일이 들어가면 달라집니다. AI가 모르는 것은 사장님만 아는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그 부분을 사장님이 채우면 AI 글이 아니라 사장님 글이 됩니다.
사장온 6개월 과정은 이 말투를 AI에게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손님에게 공개해도 되는 정보라면 괜찮습니다.
메뉴, 영업시간, 가게 이야기처럼 이미 공개된 정보는 문제가 없습니다. 원가, 거래처, 매출처럼 밖에 나가면 안 되는 정보는 넣지 않으시면 됩니다.
사장온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넣지 않을지 기준을 정한 다음에 시작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할루시네이션'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AI성능이 좋아지며 이러한 현상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그러나 종종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지 않고 그럴듯하게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가격, 날짜, 자격증 이름, 법 규정처럼 틀리면 곤란한 것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사장님이 아는 사실은 직접 한번 더 확인하시고, 모르는 사실은 AI에게 원본 출처를 요청하거나 검색으로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쓸모 있습니다. 각 도구의 버튼 위치는 바뀌어도, 시키는 요령은 남습니다.
처음에는 기능을 배웁니다. 사진 만들기, 글 뽑기, 영상 만들기 같은 것입니다. 이런 건 반년만 지나도 화면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쓰다 보면 다른 실력이 같이 높아집니다. 내가 뭘 원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알아듣는지, 어디까지 얘기해 줘야 쓸 만한 게 나오는지, 나온 걸 보고 이건 되겠다 저건 아니다 가려내는 눈입니다. 이건 도구를 바꿔도 그대로 갑니다.
그러니 시작은 기능부터 하셔도 됩니다. 『사장님 AI 마케팅』 같은 실행을 위한 책 한 권 따라 해 보시면서 점차 내 가게의 다양한 일을 시켜 보십시오. 같은 일을 서너 번 시켜 보면 요령이 잡힙니다. 1년 뒤에 남는 건 시키는 요령입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니까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가게 일은 매일 비슷합니다. 그런데 글은 쓸 때마다 새로 시작합니다. 뭘 쓸지 정하고,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고, 쓰다가 지웁니다. 한 편에 두세 시간 걸리는 건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이런 고민의 시간 때문입니다.
필요한 사항들을 미리 정해 두면 실제 콘텐츠를 만들고 올리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한 달에 올릴 주제들을 미리 적어 두십시오. 손님이 자주 묻는 말도 모아 두시고요. 가게에서 있었던 일은 그날 두세 줄만 적어 두세요. 그러면 쓸 때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사장온에서는 이러한 고민의 시간을 단축하고 실행이 쉽도록 돕습니다.
기준을 정하는 건 한 달에 한 번, 사용은 그때그때. 이렇게 하시면 시간 효율이 높아집니다.
답글 한 건에 5분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달 필요도 없습니다. 주에 한 번 몰아서 달아도 됩니다. 답글은 손님에게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손님도 읽는 글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은 기본 문장을 만들어두고, 손님이 쓴 내용에 맞춰 한 줄만 바꾸는 방식을 권합니다.
다는 편이 낫습니다. 답글을 달면 손님에게 알림이 갑니다.
다녀간 손님이 가게를 한 번 더 떠올리는 계기가 됩니다. 이미 온 손님이 다시 오게 만드는 일은, 새 손님을 부르는 일보다 품이 적게 듭니다.
그리고 나쁜 리뷰에만 답글이 달려 있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만 반응하는 곳으로 보입니다. 좋은 리뷰에 달린 답글은 다음 손님이 읽습니다.
AI에게 사장님 가게가 어떤 곳인지 먼저 알려주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AI는 일반적인 홍보 문장을 만들어 냅니다. 어느 가게에 붙여도 말이 되는 글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사장님이 실제로 쓰는 표현, 손님에게 늘 하는 설명 등을 알려주면 문장이 달라집니다.
네. 6개월은 채널을 단계별로 몸에 익히는 기간입니다. 졸업은 대행을 끊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과 실력을 갖추는 것을 뜻합니다.
졸업 후에도 뒤처지지 않도록 멤버십으로 계속 최신화됩니다. 자세한 흐름은 서비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행은 맡기는 동안만 유지되고, 끊으면 남는 게 없습니다. 사장온은 사장님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과 실력을 남기고 6개월 후 졸업합니다.
실제 사례는 성과·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속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러면 사장님은 계속 저희가 필요합니다.
사장온은 사장님이 저희 없이도 직접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6개월이면 졸업하시고, 그다음은 사장님의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채널 현황·키워드 틈새·전략 방향 A/B가 담긴 심층진단 분석서(십수 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와 60~90분 미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의 업종과 상황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비용은 진단 미팅에서 업종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착수 시 정산 종결 원칙을 따릅니다. 착수 전이라면 전액 반환되며, 착수 이후에는 그 시점까지 진행된 부분에 대해 정산이 종결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네. 60대 사장님도 어렵지 않게 따라오실 수 있도록 대면 교육과 단체방 코칭으로 하나씩 함께 진행합니다.
네. 졸업할 때 그동안 만든 것이 사장님 손에 그대로 남습니다. 채널별 분석 문서, 발행했던 글 아카이브, 혼자서도 이어갈 수 있는 간이 발행 지침까지 함께 남습니다.
배운 것과 만든 것이 사장님 자산으로 남습니다.
졸업 후에도 멤버십을 통해 라운지에 계속 참여하며 최신 흐름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졸업은 있어도, 뒤처짐은 없습니다."
신청해 주시면 진단 미팅 일정과 안내를 영업일 2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